호호북스.kr 두 번째 대형 이사

이사는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고루 힘들다.

하루 종일 들여다보고 쓸고 닦는데 엉성하지만 그래도 틀이 잡히는 것 같아 다행이다.

나름 포기하고 있던 홈페이지 내부 쇼핑몰도 잘 되어가는 거 같고. 무지하게 즐겁지만 신청해둔 해외 pg사의 서비스와 연결이 되길 바란다. 수수료가 많기는 하나 우리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결제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을 거다.

이제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있다면 12월호 작업도 서둘러야 할 터.

늘 살인적인 일정이긴 하나 그래도 지금은 이런게 당연하다 생각해서 좋게 받아들이려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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